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 수출, 개발도상국에서 인기
안녕하세요. 중고차수출 NO.1 늘찬무역 김동균입니다. 이번 티스토리에서는 13년 동안 32만 KM 넘게 탄 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를 아프리카 개발도상국에 수출 판매한 후기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. 이번 스포티지R 중고차처럼 연식이 오래되고, 주행거리도 많아서 한국에서는 보통 폐차되는 더 뉴 스포티지R 차량을 정리할 때 늘찬무역과 수출을 알아보세요.

더 뉴 스포티지R은 2013년에 출시된 스포티지 3세대 F/L 모델이며, 스포티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큰 사랑을 받은 차량입니다. 더 뉴 스포티지R이 출시된 지도 벌써 11~13년이 지났는데, 10년 넘게 탄 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는 어떻게 정리하는 게 좋을까요? 아직도 많은 분이 오래되고, 주행거리가 많은 스포티지 중고차를 정리할 때 바로 폐차장으로 보내고 있는데요. 이제 노후된 스포티지R 중고차는 해외 개발도상국에 수출하여 제값 받으시면 되겠습니다.






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를 수출로 판매할 때 주행거리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. 해외(주로 아프리카, 남미, 중앙아시아 개발도상국)에서는 운행하는 데 문제가 없으면 20만, 30만 KM 넘게 탄 스포티지R 중고차도 다 수입하고 있습니다. 이번 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도 30만 KM 넘게 탄 차량이었는데, 바이어가 차량을 보더니 엔진과 미션 상태가 좋다면서 바로 매입해 갔습니다.

더 뉴 스포티지R도 파노라마 선루프, 스마트키, 버튼시동, 가죽시트, 내비게이션(후방카메라) 유무는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. 수출시장에서는 같은 스포티지R 중고차라도 상기 옵션 유무에 따라서 차량 판매가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죠. 아쉽게도, 이번 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는 아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옵션으로 재미를 볼 수 있는 차량이 아니었습니다.




11~13년 넘게 탄 더 뉴 스포티지R 차량을 중고로 판매할 때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, 차량에 하자가 있으면 심하게 감가될 거라고 생각합니다. 근데, 아프리카, 남미, 중앙아시아 등 해외에서는 상태가 좋지 않은 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도 공격적으로 수입하고 있으며, 현지 인건비가 저렴하여 수리가 필요한 차량도 크게 감가하지 않습니다. 그러니, 상태가 좋지 않은 스포티지R 중고차를 정리할 때도 수출 시세 확인은 필수입니다.


더 뉴 스포티지R 중고차 수출 판매는 절차 및 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. 전화나 문자 등 유선 상담 후 늘찬무역에서 차주분 계신 곳으로 방문하며, 현장에서 차량 확인 후 차량 대금을 입금해 드립니다. 그리고, 차량은 인수 후 바로 말소하며, 차주분께서는 말소증 확인 후 보험만 해지하시면 됩니다. 이 모든 절차는 1~2일 정도 소요되며, 오전에 인수한 차량은 최대한 당일 오후에 말소해 드리고 있습니다. 오래된 스포티지R 차량을 정리할 때 연식과 주행거리 때문에 헐값에 폐차하지 마세요. 수출로 제값 받아보세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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