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보호차 그랜드스타렉스 12인승 중고차 수출 시세 과연
안녕하세요. 중고차수출 늘찬무역 김동균입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16년 동안 25만 KM 넘게 탄 노란색 어린이보호차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를 아프리카에 수출하여 판매한 후기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. 교회, 어린이집 등 단체에서 오래된 노란색 그랜드스타렉스 차량을 정리할 때 그냥 헐값에 폐차하는데요. 이번 포스팅을 읽고, 오래된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를 수출로 폐차비보다 훨씬 더 받고 정리해 보세요.

그랜드스타렉스는 현대자동차에서 2007년 5월에 출시한 대형 MPV, 밴입니다. 그리고, 그랜드스타렉스는 화물 운송, 다인승 승합차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어 일반인뿐만 아니라 소상공인, 단체에 많이 판매되었죠. 아무튼, 시간이 흐르고, 그랜드스타렉스가 출시된 지도 벌써 18년이 지났는데, 이렇게 연식이 오래된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는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?
아마 오래된 그랜드스타렉스를 정리할 때 대부분 연식, 주행거리 때문에 폐차를 떠올릴 겁니다. 근데, 오래된 그랜드스타렉스가 현재 아프리카, 남미에 있는 개발도상국에서 중고로 인기리에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, 이를 이용해 제값에 판매할 줄 알아야 합니다. 오래된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를 수출로 판매하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해 드릴 테니,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.






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를 수입하는 아프리카, 남미 등 해외에서는 주행거리를 크게 신경 쓰지 않고, 운행에 문제만 없으면 주행거리가 아무리 많은 중고차라도 똑같이 다 수입하고 있습니다. 그래서, 주행거리 때문에 국내에서는 폐차 말고 답이 없는 스타렉스 중고차도 수출시장에서는 비싸게 판매할 수 있는데요. 이번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도 25만 KM 넘게 탄 차량이었는데, 아프리카 바이어가 차량이 깨끗하다면서 바로 사 갔습니다.

2007년부터 판매된 그랜드스타렉스는 밴 / 왜건 / 리무진 / 특장차로 나눌 수 있으며, 승차 인원에 따라서 3/5 인승(밴), 11/12인승(왜건)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. 근데,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를 수입하는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밴보다 11/12인승 왜건 모델을 더 선호하며, 더 비싸게 매입합니다. 또, 리무진 모델은 해외에서 특별하게 더 좋아하는데, 밴이나 왜건 등 기본 모델보다 훨씬 더 비싸게 판매할 수 있으니,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




많은 분이 10~18년 넘게 탄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를 정리할 때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너무 헐값을 받거나, 판매 자체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는데요. 그렇지 않습니다. 개발도상국에서는 오래되고, 상태가 좋지 않은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도 다 수입하고 있으며, 현지 인건비(차량 수리비)가 저렴하여 심각한 하자나 고장만 없으면 크게 감가도 하지 않습니다. 그러니, 상태가 좋지 않은 그랜드스타렉스도 수출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.




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 수출 판매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. 전화나 문자 등 유선 상담 후 늘찬무역에서 차주분 계신 곳으로 방문하며, 현장에서 차량 확인 후 차량 대금을 입금해 드립니다. 그리고, 차량은 인수 후 바로 말소하며, 차주분께서는 말소증 확인 후 보험만 해지하시면 됩니다. 이제 오래된 그랜드스타렉스 중고차도 바로 폐차하지 마시고, 수출로 제값 받고 정리하세요.


